붕붕이와 함께한 건강 루틴.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아직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낮에는 햇볕을 받으며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죠. 소형견 푸들인 붕붕이는 관절 건강에 늘 신경을 쓰고 있어요. 관절 보조제를 챙겨주고, 사료도 기능성을 고려해 급여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이즈칸 독 어덜트 밸런스 사료 체험단에 선정되어 제품을 받았습니다.
붕붕이가 요즈음에 먹고있는 제품이 새롭게 업그레이드가 된 제품이네요. 먹는 루틴이 곧 건강 루틴이다. 더~맛나~개!. 더~건강하~개!. 이즈칸 업그레이드 4.0
위의 사진들중에 왼쪽 사료는 이번에 체험용으로 받은 이즈칸 독 어덜트 밸런스 사료고, 우측 사료는 현재 급여하고 있던 이즈칸 독 어덜트 생육 사료입니다. 원형으로 크기는 같은데, 두께가 조금 두꺼워졌고, 색상도 진한 갈색으로 향이 고소한 비스켓 냄새가 나네요. 붕붕이가 사료를 급여하려고 하면, 미칠려고 할 정도로 냄새가 너무 좋아요.
1. 이즈칸 독 어덜트 밸런스 사료 원료와 성분은,
국내산 닭고기를 18% 사용.
가수분해 대두단백 33%를 주원료.
식이성 알러지 완화에 도움.
글루코사민 & 콘드로이친 100mg/kg 함유. → 관절 케어에 효과적.
기존 제품 대비 기호성 400% 개선.
붕붕이가 밥그릇 앞에서 기다릴 정도로 잘 먹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어요.
사료를 먹는 소리도 오도독~오도독~. 아주 듣기가 좋아요.
2. 이즈칸 독 어덜트 밸런스 사료 급여 기준 & BCS 적용은,
BCS (Body Condition Score) : 반려동물 체형·체지방 평가 기준충족.
글로벌 BCS 기준을 적용해 칼로리 맞춤 설계.
몸무게 3kg인 소형견을 기준으로,
사료의 신선도를 고려해 급여 분량으로 구성된 점도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붕붕이는 5kg이라, 80gr정도를 아침 저녘으로 40gr씩 급여를 했습니다. 한가지 건의사항은, 소분 포장을 해주셔도 좋을 듯 합니다. 여행갈 때 휴대가 편리하고, 급여량 계산하기 좋게, 급여하다가 잠깐 중단할 경우를 위해서……. 잠시 보관할 경우에 편리하도록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3. BCS 란 무얼까요? Body Condition Score 약자입니다. 반려동물 영양학에서 세계적으로 공인된 체형, 체지방의 평가 기준입니다. 내 반려견의 비만도 및 급여량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