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내마음/
아람드리 수목과 풀과 꽃잎들이
보기 좋게 어우러져
내마음 전체가 정원처럼 느껴지는 순간들
그게 바로 내 마음이랍니다.
정원같은 내 마음의 속살은
풍경처럼 아름다워 질려고 노력을 하지만
사계절의 흐름속에
때론 겨울의 찬바람이 나의 속옷을 파고 들어
내 마음을 움쳐리게도 만듭답니다.
깊은 산속 마을
향기 짙은 야생화의 체험은
저승까지도 함께할 진한 추억속에
머뭇거리는 마음이
더욱더 지난날을 회상 하게도 한답니다.
마음속 자연을 깨우며
손수 농사를 지은 쌀로 밥을 짖고
마당 한구석에 기분 좋게 자란 풍성귀를 뜯어
쌈을 싸 먹어며
껄껄 깔깔 행복했던 순간들을
맛있게 생각하는
그게 바로 내 마음 이랍니다.
잘된 빌딩속
아파트속에 같혀있지도 않는
시골 한적한 곳에서
욕심 부리지 않는 자연속 뭍혀
산 처럼 묵직하고
산꼴짝 졸졸 흐르는 물처럼 맑은 마음을 갖고
건강을 챙기며
즐겁게 살아갈려는
그게 바로 내 마음 이랍니다.

출처 : 꿈과 희망쉼터
글쓴이 : 기다리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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