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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랑하며 브르고 싶은 단 한사람,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4. 19.

 
      사랑하며 부르고 싶은 단 한사람 사랑을 다해 사랑하며 살다가 내가 눈 감을 때까지가슴에 담아 가고 싶은 사람은내가 사랑하는 지금의 당신입니다 세월에 당신 이름이낡아지고 빛이 바랜다 하여도사랑하는 내 맘은 언제나 늘 푸르게 피어나 은은한 향내 풍기며 꽃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시간의 흐름에 당신 이마에 주름지고 머리는 백발이 된다 하여도먼 훗날 굽이 굽이 세월이 흘러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몸 하나로 내게 온다 하여도나는 당신을 사랑할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보며 사랑하는 것이 아닌그 사람 마음을 그 사람 영혼을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주름지고 나이를 먹었다고 해서사랑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 천년이 지나세상에 나 다시 태어난다면당신이 꼭 내 눈 앞에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가 슴에 묻어둔 당신 영혼과 이름 석 자 그리고 당신만의 향기로언제나 옆에서 변함없이 당신 하나만 바라보며다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지금 내 마음속에 있는 한 사람을 사랑하며내가 죽고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내가 다시 태어난다 해도 만약 그렇게 된다면사랑하는 사람은 단 하나부르고 싶은 이름도지금 가슴속 사랑하며 부르고 싶은 단 한사람.... ~~~좋은 글 중에서~~~ 사랑하면서 아플 때
      빛고운 김인숙 나의 사랑하는 마음 몰라줄 때 만나고 돌아서면 늘 걱정되고 또 보고 싶고 늘 함께 이고 싶고 그런 마음 상대가 몰라줄 때 혹은 알면서도 무시할 때 서로 자로 잰 듯이 똑같이 사랑할 수는 없겠지만 사랑하면서 가장 아플 땐 사랑하는 맘 몰라줄 때 내 사랑하는 맘 사랑하면서 보고파 애타는 맘 늘 함께이고 싶음 맘 몰라줄 때 아프다! 가슴에 반창고라도 붙이고 붕대라도 감고 있어야 될 만큼 아프다 자기 때문에 아픈 마음마저 몰라주는 그 사람 때문에 더욱더 아프고 슬프다 그래서 그땐 사랑하지만 밉고 밉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음이 슬퍼서 눈물만 난다.

 

 

출처 : 배움의장 쉼터 카페
글쓴이 : 들꽃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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