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요즈음 미국에선 신경숙님의 글 '엄마를 부탁해' (2008년작) 영문판의 반응이 뜨겁다고 합니다. '모성의 신비에 대한 날 것 그대로의 헌사' 하면서 각 언론들의 찬사가 있었답니다. 우리가 보답해야하는 것 들이 있습니다. 엄마를 부탁해... 누구에게요. 바로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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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들찬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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