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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바람둥이 박씨가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5. 11.

"바람둥이 박씨가 "

 


얼마 전부터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었다.

외박도 비일비재 했고,

따라서 부인과의 잠자리도 멀어질 수 밖에... 

참다 못한 부인이 따져 묻는다. 

 

끈팬티의 위력 

 

" 이 웬수야! 딴뇬을 만나고, 외박하는 것도 쥑일 일인데

  

나하고는 잠자리도 같이 않하고? 내가 몸매가 빠지냐?   얼굴이 밉냐?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바람을 피는거야?

  

 오늘 너죽고 나 살자~아" 

 

그러자 바람둥이 박씨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어떻게 가족하고 그짓을 하냐 ?" 

남자에어백 멋져부러


 

 

출처 : 배움의장 쉼터 카페
글쓴이 : 파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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