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 박씨가 "
얼마 전부터
다른 여자와 사귀고 있었다.외박도 비일비재 했고,
따라서 부인과의 잠자리도 멀어질 수 밖에...
참다 못한 부인이 따져 묻는다.
끈팬티의 위력
" 이 웬수야! 딴뇬을 만나고, 외박하는 것도 쥑일 일인데
나하고는 잠자리도 같이 않하고? 내가 몸매가 빠지냐? 얼굴이 밉냐?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바람을 피는거야?
오늘 너죽고 나 살자~아"
그러자 바람둥이 박씨왈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어떻게 가족하고 그짓을 하냐 ?"
남자에어백 멋져부러
출처 : 배움의장 쉼터 카페
글쓴이 : 파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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