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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정성이 지극한 할아버지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5. 17.

"정성이 지극한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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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깨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산중 독가촌에

아주 금실이 좋기로  소문난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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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시던 항시 동행을  하시고  비록 가난에

찌들긴 해도  남 부럽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할머니가  병환으로 자리에 눕게되자

할아버지 는 정성을 다해 극진히 간호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머니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결국은 죽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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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장례를 치루고

마음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참아가며

근근히 살고있었다

그러다 보니 세월은 흘러 할머니 제삿날이 다가왔다

 

   
 

제삿상에 차려놓을  음식조차  없는터라 

그저 막막 하기만했다

하는수없이  할아버지는 계곡에 흘러내리는 물에 깨끗이

목욕을 하고 방으로 들어가 빈상에  깨끗한  수건 한 장을

반접어서  상위에다 깔고 옷 을 전체 다벗은 다음  상앞에

꾸러 앉아 거시기를  수건 위에 걸쳐놓고 할마이~할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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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제일 좋아 하든것 깨끗이 씻어 놓았으니  왔으면

마음껏 즐기다가  가게나  다음 제사까지 살수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 그때까지 살게 되면  다음해 에도

차려 줄테니 많이 생각  나드라도  일년은 참아야 하네

차나한잔하고 가시게나

 

 

 

 

 

 

 

 

 

"아기의 웃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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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찢는 소리에 웃음을 터트리는 아기가 인터넷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최근 해외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이 아기는 아빠가 종이를 찢자 웃음보가 터집니다.

아빠가 종이를 계속 찢자 아기도 웃음을 멈추지 않는데,

아기가 처음 이 묘기(?)를 선보인 것은

아빠의 취업 탈락 시점이랍니다.

아빠 맥아더는

세인트루이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교수직에

지원을 했는데 돌아온 것은 탈락 통지서였다고 하네요.

그 통지서를 찢는 순간 아기는 웃기 시작했으며,

이후 '종이 찢기와 숨넘어가게 웃기'는 아빠와 아기의

즐거운 놀이가 되었답니다.

아기의 웃음은 전염성이 강해요.

아기의 계속되는 웃음에 아빠 또한 웃음보가 터지구요.

아빠와 아기의 '부자 웃음'에 우리도 마음껏 웃어봐요. ^^*.


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원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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