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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톡킹 신상훈] 5월 18일 (수) - 떼제베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5. 18.

[톡킹 신상훈] 5월 18일 (수) - 떼제베
  • 1990년 - 프랑스TGV고속철도의 최고 기록인 시속 515.3km를 기록하다.

     

    빠르게 달리는 테제베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산천''이 사고를 치고

    어제는 지하철 4호선이 화재 사고로  하루동안 지각 사태를 일으켰다.

    하여간 사고는 조심해야 합니다.

     

    <임신 사고 조심>

     

    30대 후반의 두 여자가 애기를 하고 있었다.

    A : 요즘에 피임 때문에 너무 신경이 많이 쓰여.
    B : 너의 남편 얼마 전에 정관 수술했다고 했잖아!


    A : 애는, 그러니까 조심해야지...

     

     


    <화장실 사고 조심>

    배가 아파서 들어간 화장실에서 주린 배를 움켜잡고......
    똑~ 똑~ 똑~
    노크를 했더니만,
    안에서 "네, 들어오세요."
    라고 말해서 .. 날 웃기는 바람에......
     
    쌌을 때..........^^*

     

     

    <침 사고 조심>

     

    전철 역 플랫폼에서 재털이에 침을 뱉었더니......
    그 침이 끊어지지 않고 재털이 안에
    척 붙어버려서 날 민망하게 하더니만,


    남들 볼까 쪽팔려서......
    스읍~
    하고 침을 빨아 들였더니......
    이번엔 재떨이 안에 있는 재까지
    쭉 빨려와서 날 당황하게 하고......
    침을 끊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더니......
     
    이번엔 침이 볼에 척 하고 붙었을 때....^^*

     

     

    <말 사고 조심>

    다른 회사에서 손님이 와서 울 부장님이
    그 분에게 울 직원들을 소개시켜줄 때에


    다른 직원들은......
    이 분은 DB 관리하시는 분이고,
    이 분은 프로그램 설계하시는 분이고,
    또 이 분은 영업을 담당하시는 분이고,
    이쪽은 디자이너,
    그리고 이분은 시스템 엔지니어......
    라고 주욱 소개하더니,


    마지막으로 날 가리키면서 하는 말,

    부장님 : 이분은...... 음......
    손님 : ???
    부장님 : 저의 회사 직원입니다....라고 하실 때...^^*

     

     

    <영어 사고 조심>

    몽골에 가서 일을 할 때에 내가 주로 한 일은,
    한국에서 한국말로 사용되던 프로그램을
    영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바꿔주는 일이었는데......

     

    그 중에,

    어떤 데이터를 운영자가 삭제하려고 하면,
    "이 데이터는 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자료입니다.

    핸드폰 요금에 대한 과금의 자료로의 링크가 깨지는 것에 대한
    제 1의 원인이 될 수도 있고,

    그동안 부과된 요금에 대한 History 정보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라는 메시지를.... .........영어로 띄워줘야 하는데......

     

    내가 영어가 짧아서 매우 곤욕을 치루고 있으니까
    같이 간 다른 프로그래머가 하는 말,
     
    "그냥 ''Really?''로 바꿔 버려."........라고 했을 때..^^*

     

    <왕 사고 조심>

     

    옛날 왕이 행차를 나갔었다.

    그러다 어느 한 고을을 지나 가는데
    그 고을이 너무 아름답고 사람들도 평온해 보여서
    왕이 궁금해서 옆에 신하들에게 물어 보왔습니다.

    "여봐라.. 여기 이 마을 이름이 무엇인고?"

    그러자 신하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마을이어서 대답없이 그냥 고개만 숙이고 있자,

    왕이 조금은 격앙된 목소리로 한번 더 물었습니다.
    "여봐라.. 여기 마을이름이 도대체 무엇인고?"

    이번에도 신하들이 대답없이 고개만 숙이고 있자.

    왕이 화난 목소리로 또 물어보았습니다.
    "여기 이 마을 이름이 도대체 무엇이다냔 말이더냐?"

    이번에도 신하들이 대답없자,

     

    왕이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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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스로 긁어보세요...^^*


    "왕 씹니?"

  • 출처 : 삼척초등학교 60회 동창회
    글쓴이 : 류재철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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