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가 가파른 산에 오르고 있었다. 너무 힘이 들자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신혼 때처럼”
남편도 힘이 들었지만 업어주었다.
조금 가다가 아내가 물었다. “여보, 나 무겁지요?” “그럼 무겁지 얼굴은 철판이지, 머리는 돌이지 간뎅이는 부었지,
그러니까 무겁지!”
이 말을 들은 아내는 화가 나서 당장 내려달라고 했다. 한 참 오르다가 이 번에는 아내가 남편을 업어주었다.
미안한 마음에 남편이 아내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 “여보, 나는 말라서 몸이 가볍지요?” 아내는 이렇게 말했다.
“그럼, 가볍지요.
머리는 텅 비었지, 허파엔 바람만 들었지, 양심도 없지!
그러니까 가볍지!” ^^
오늘은 5월21일 부부의 날 대화의 방법을 바꿔보는 것이 좋겠지요
부부의 날 [夫婦─]
부부의 날은 1995년 5월 21일 세계최초로 우리나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기독교를 중심으로 기념일 제정운동이 전개되었다고 합니다
2003년 12월 18일 민간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키 위한 청원'이 국회 본 회의에서 결의되면서
2007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해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들어 있는 5월21일을 부부의 날로....
오늘은 둘이 하나가 된다는 부부의 날 신혼여행 갈때의 기분으로 추억의 여행을 떠나 같이 살아온 만큼의 시간을 되돌려 기억하고 싶지않은 일들을 차창가로 던져버리고 좋은 기억,행복한 미래의 꿈만을 가득 싣고 돌아오는 부부의 날 어때요
~항상 행복이 가득한 가정되시기 바랍니다
|
'인생은 즐겁게·´″°³оΟ♡ > 엽기♡유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밤12시 집안 분위기 (0) | 2011.05.21 |
|---|---|
| [스크랩] 착각 (0) | 2011.05.21 |
| [스크랩] 윈스턴 처칠 경의 뛰어난 유머 (0) | 2011.05.20 |
| [스크랩] 신부님, 넘어졌습니다 (0) | 2011.05.20 |
| [스크랩] 첫 만남 (0) | 2011.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