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판결
미모의 여자가 옷을 홀랑 벗고 남자 목욕탕에 들어갔다.
남자들은 즉시 방화죄로 고소했다. 그러자 판사는 다음과 같이 판결했다.
“그 불은 냉탕에 들어가면 금방 꺼지므로 무죄를선고함.”
이번엔 건장한 남자가 옷을 홀랑 벗고 여탕에 들어갔다.
여자들은 즉시 남자를 불법무기소지자로 고소했다.
그러자 판사는 다음과 같이 판결했다.
“그 무기는 살상용이 아니므로 무죄를 선고함”
*
*
어느 노인
한 노인이 성당의 고해성사실에 들어갔다.
신부님이 물었다.
'할아버지, 무슨 일로 오셨나요?
'신부님, 저는 올해 75세인데 50년 동안 결혼생활을 했어요.
그 동안 다른 여자에게 눈길 한번 안 줬는데,
두 달 전에 28세 아가씨를 만나 외도를 하고 말았습니다.'
'두 달 전이라고 하셨나요?
그럼 그 동안 성당에 한번도 안 나오셨습니까?'
'성당엔 오늘 평생 처음 오는 거예요.
저는 불교 신자거든요.'
'그럼 지금 왜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고 계신가요?'
'모든 동네 사람들에게 다 자랑했는데
신부님에게만 안했거든요.'*
*
*
내 팬티 못 봤니?
영자가 집에 와서야 비로소 자신이 팬티를 입지 않은 것을
알고는 영철이 한테 전화를 걸었다
영자: 영철아 혹시 니네 집에 내 팬티 못 봤니?
영철: 으응, 여기 한 개 있는데
영자: 니네 집에 갔다가 철민이네 갔었거든 그런데 어디 에다
벗어 놓았는지를 몰라서
영철: 음, 그렇지 않아도 니가 다녀간 뒤로 미숙이가 다녀갔거든
그래서 나는 또 누구건가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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