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은 즐겁게·´″°³оΟ♡/감동♡좋은글

[스크랩]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4. 17.

 

 
 
 
 
 
 

 

PaPa - Paul anka

 

1941년 7얼 30일, 카나다의 수도인 오타와에서 제법 부유한 레스토랑 경영자의 아들로 태어난

폴 앙카는 어렸을 때부터 남의 흉내를 잘 내었다고 한다. 폴이 10살이 되었을 때는 많은 사람 앞에서

곧잘 노래를 부르기도 했으며, 15살이 되었을 때는 자신이 직접 만든 곡 Diana 로 팝계에 데뷔 했다. 1957년 9월 9일 부터 계속해서 13주간 넘버원을 지켰던 폴의 데뷰 곡인 Diana는,

선풍적인 인기로 순식간에 화제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 폴 앙카의 자작곡으로 유명해진 것을 계기로

바비 달린Bobby Darlin, 닐 세다카Neil Sedaka 같은 싱어송 라이터가 계속 늘어갔다. 그 이후로도 폴 앙카는 계속 곡을 만들어 카니 후란시스(Connie Francis),

바비 라이들(Bobby Rydle), 탐 존스Tom Jones, 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 등의

유명 가수들에게 주면서, 자기 자신이 만든 곡 중에 마음에 드는 곡은 직접 부르기도 했다.

특히 '후랭크 시나트라'에게는 팝의 명곡이라고 할 수 있는 "My Way"를 선사하기도 하였다.

백인의 학산전사 호동대장 哀兵必勝~!! 
 희망아침 HQ편지 불나비와 함께

     

      PaPa - Paul anka

       

      Every day my Papa worked to help to make ends meet, to see what we would eat, keep those shoes upon my feet

      매일 아버지는 우리를 먹여살리고, 신발을 계속 신겨주기 위해, 균형있게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일하셨지요.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after all my prayers were said

      매일밤 아버지께서는 날 침대로 데려가 이불을 덮어주신곤 했지요. 내기도가 끝난후에는 내 머리에 키스를 해주셨지요. Growing up with him was easy time just flew on by. The years began to fly through his age and so did I

      아버지와 함깨 자란건 그저 편안하게 흘러간 시간이었어요, 세월은 빠르게 흘러 아버지도 나도 나이가 들기 시작했지요 I could tell that Mama wasn"t well. Papa knew and deep down so did she, so did she

      난 어머니께서 건강하지 않으시다고 말했어요. 아버지는 내심 알고 계셨던 거죠. 엄마도 알고 계셨던거에요 When she died, Papa broke down and cried. All he said was "God, why not take me?"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아버지는 주저 앉아 울고 말았어요. 아버지가 오로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신이시여,왜 날 데려가지 않으셨어요" Every night he sat there sleeping in his rocking chair. He never went upstairs, Oh, because she wasn"t there

      매일 밤 아버지는 흔들의자에 앉아 잠이 드셨어요. 결코 윗층으로는 올라가시지 않았어요. 어머니께서 그곳에 계시지 않기 때문이지요 Then one day my Papa said "Son, I"m proud the way you grow, Make it on your own. Oh, I"ll be okay alone"

      그런던 어느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어요. "아들아, 난 너의 자라는 모습이 자랑스럽단다, 이젠 네 마음대로 하렴, 난 이제 혼자 괜찮을거란다" Every time I kiss my children Papa"s words ring true "Your children live through you. They"ll grow and leave you, too"

      내가 아이들에게 입맞춤할때 마다 아버지의 말씀이 정말 들리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의 그늘아래 살지만 그들도 자라서 역시 너의 곁을 떠날거란다" I remember every word My papa used to say I live them everyday He taught me well that way

      난 아버지께서 해주시던 모든 말들이 기억나요. 닌 매일 아버지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살고있죠. 내게 그 방법을 잘 가르쳐 주셨던거에요.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Kiss me on my head When my prayers were said

      매일밤 아버지께서는 날 침대로 데려가 이불을 덮어주신곤 했지요. 내기도가 끝난후에는 내 머리에 키스를 해주셨지요. Every night my papa would take And tuck me in my bed Tuck me in my bed

      매일밤 아버지께서는 날 침대로 데려가 이불을 덮어주신곤 했지요 날 침대로 데려가서 말이지요.

       


       

     

       
       

       
       

       
        

       
         

       
       
       
       
       

       

       
       

       

       

       
       

     

    * 아버지의 하늘 *

    푸른 하늘조차 반쪽이었다. 이데올로기 싸움에서 짤린 한 발로 서서 깨금춤을 출 때면 가슴엔 하얀 국화꽃이 피었다. 잃어버린 고향이 꽃으로 피어나 흰 꽃 봉우리 흔들며 다가올 때면 한없이 한없이 아버지 춤 깨금춤을 추면 눈 이슬로 이 땅이 젖었다. 두 팔을 휘저어 휘저어 하늘로 하늘로 떠오르다 푸른 하늘, 푸른 땅을 본 아버지는 집 뜰에도 흰국화 하얗게 피워놓았다. 꽃 두고 떠난 아버지 무덤가에 흰국화 피어나고 고추잠자리 맴을 도는데 아버지는 지금 어디서 깨금춤 추며 고향으로 돌아가고 있나.
     

    - 용해원 시인 -

     

    *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 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독특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 오늘도 머물러주신 고운님들께 사랑을 전하며 -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가는 곳마다 주인이 되어라!
서 있는 그 곳이 모두 진리의 자리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5가지 약속

하나, 약속을 지키고 거짓말을 하지 마라. 둘, 푸념, 험담을 하지 마라.

셋, 웃는 얼굴로 활기차게 인사하라. 넷, 다른 사람의 기쁨, 슬픔을 공유하라.
다섯, 옳다고 생각해서 결정한 일은!..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최후까지 완수하라..

 

- 와타나베 미키의《아버지의 선물》중에서 -

 

-------------------------------------------------------------------------------------

"종교에서 복수심에 불타는 사람은...,

먼저 두 개의 무덤을 파야 한다고 경고하는 것도 과학적 근거가 있는 셈입니다.

 

쉬운 일을 너무 어렵게 풀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용서하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 스스로의 건강과 인간관계,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길을 택할 것인지 아니면.., 증오와 분노와 복수심을 키워서

스스로 자기를 파멸시키는 길을 택할지는 순전히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아들아.. 오늘 몇바퀴를 돌았는 지 모른다.

다시는 오고 싶지 않았던 곳을 애비는 결국 다시 오고 말았다.

그러나.. 너는 가고 싶은 어느 곳에라도 갈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거라.

 

아빠는 더 이상 물러서지 않고 떳떳하게 명예로운 길을 걸을 것이다..

 

 수처작주 입처개진 애병필승~!!

 
 
 




 


 



     
    출처 : 꿈과 희망쉼터
    글쓴이 : 호동대장 원글보기
    메모 :
    300x250
    반응형
    SM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