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이 아파 팔 올리기 힘들다면 …
쇄골은 가슴 위쪽을 가로지르는 튀어나온 뼈를 말한다. 일명 빗장뼈라고도 한다.
이 빗장뼈가 비뚤어진 사람이 많다. 좌우 기울기가 다르거나 앞뒤로 비뚤어지기도 한다.
또 잠을 옆으로 자거나 만성 위장질환이 있으면 쇄골 통증을 느낀다. 움직이기만 해도 아파서 고통을 호소한다.
이 쇄골은 자세에도 영향을 미친다. 쇄골이 뒤틀린 사람은 쇄골미인이 될 수는 없다.
쇄골은 근육과 관절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중심 쪽에서는 흉골과 결합돼 운동량이 많은 구관절로 되어 있으며,
흉쇄 인대와 늑쇄 인대에 의해 지지를 받는다. 이 흉쇄관절은 상지와 체간을 연결하는 유일한 접합부다.
쇄골 통증도 역시 교감신경 과민이나 긴장으로 많이 나타난다.
교감신경을 진정시키고, 위장장애를 잘 다스려주면 쇄골 통증은 많이 개선된다.
서금요법에서 쇄골의 상응점은 E10·E11번이며, 위장질환의 요혈처는 A8·12·16다.
그리고 위장기능 조절혈 E42, 대장기능 조절혈 D3,
소장기능 조절혈인 H3을 자극하면 쇄골 통증·운동관절 통증도 쉽게 사라진다.
위의 치방으로 순금침봉으로 10~30회 꼭꼭 누르기를 반복하되, 10~20분 이상 자극한다.
그런 다음에는 금색 기마크봉을 붙여 준다. 이때 아픈 쪽 손을 자극하고, 좌우 모두 아프면 양손 모두 자침한다.
쇄골 통증이 없어지면 자세도 바르게 교정된다. 쇄골통증으로 어깨 회전,
또는 팔을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잠을 옆으로 누울 수 없을 때도 위와 같이 자극하면 쇄골통증이 줄어든다.
고려수지침학회장
위(胃)경락을 살펴보면 쇄골을 휘감고 돌아간다
그래서 일까 얼마전 오토바이사고로 쇄골에 금이간 분을 치료한 경험이 있는데
이분은 쇄골이 금이간 상태로 쇄골이 너무 아파 자세를 비스듬하니 이상하게 하고 있었다
맥진을 해보니 얼마전 까지 방광실맥상이었는데 좌우 모두 위실맥으로 바뀌어있었다
맥상대로 위사법 비보법을 처방하고 쇄골상응점을 치료하니 통증이 많이 줄어들은듯했다
처방을 알려드리고 온후 본인이 자가치료를 하여 빠른 회복을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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