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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마누라의 외박 ..이여인 아시나요 ??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5. 28.

이 여인을 혹시 아시나요 __^^ㅎ

 

  

★  마누라의  외박  ★

 

마누라가 말없이

외박을 하고 들어왔다....

남편이 마누라에게 하는말...

 

남편 : 아니 어디가서 자고 이제 들어오는거야 ?

아내 : 으응. 내 친구 00 이 남편이 죽었다고 연락이 와서.

 

남편이 아내 친구에게 확인 전화를 해보니

남편은 멀쩡하게 살아있다고 한다.

 

남편 : 아니 남편이 살아있다고 하는데 무슨 소릴하는거요 ?

아내 : 아니 친구남편 거시기가 죽어서

         살려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살려주고 왔어요....

남편 : 뭐 라 고~~~???

*

*

*

*

*

*

*

   대신 당신도 거시기가 죽으면

         내 친구가 살려준다고 약속했어요...

 

 

우리 마누라 처럼은 못할 걸 !!!



사내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에 집으로 가는데
거리의 여성이 다가와서 유혹했다. 
 
"아저씨, 놀다가세여~!" 
 
그러자 사내가 무뚝뚝하게 대꾸했다. 
 
"난 지금 집에 가는 중이야!"
 
그래도 거리의 여자는 단념하지 않고 계속 따라 붙었다. 
 
"제가 끝내주게 해줄게요~!" 
 
사내는 걸음을 멈추고 여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끝내준다고?
 
그래도 우리 마누라처럼은 못할 걸?" 
 
"어머, 사모님은 테크닉이 굉장하신가 보죠?"
 
거리의 여자는 실망하지 않고 짝 달라붙었다. 
 
"사모님은 어떻게 해주시는 데요?" 
 
그러자 사내가 대답했다.
 
 

 
 
 
"우리 마누라는 늘 공짜거든!" 
 
 

 
 
 

여자는 입이둘 남자는 다리가 셋

 

 

남자와 여자가 택씨를 타려고 서 있었다

택씨가 오자 남자가 먼저 낼름 올라 탔다

 

 

 

여자가 발을 동동 구르며 운전 기사에게

 사정하여 합승을 하게 되었다

 

 

 

 

여자가 올라 타며 얄밉게 남자를

 힐끈 쳐다 보며 비양 거린다.

 

"다리가 셋이니까 역시 되게

 빨리 타시네 그랴~~"

 

 

남자가 듣고 있다가 여자의 뒷 통수에 대고 말했다

 

 입이 두개니 역시 말이 많군 그랴 . ㅎㅎ

 

 

 


여자가 씩씩 대더니

 

야 대가리가 두 개라서 그러냐 ?

머리 하나 잘 돌아 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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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하실분 있나요 ???

 

연락 주삼 (010- 8282-일팔 일팔)

(펌)

 

어차피 보여 주기위해 찍은거니

맛배기로 사진 몇장 보세요~~~  


출처 : 꿈과 희망쉼터
글쓴이 : 한소리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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