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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 첨엔 참으로 멋진 이쑤신 장군을 꿈 꾸었지
그러나 안졸리나 조리나양의 예쁜 모습에 그 인생은 또 다시...
개시키로 다시 태어난 그는 왜이래 어딜만져 개시키야! 참으로 난봉꾼이었다
환생의 길 벌칙에 따라 천년의 봉사활동 끝에 개과천선 차카게 살아 가겠다고 각서쓰고 쪼매 웃긴 인간으로 태어났지
어느날이던가 ![]() 그러면서 이쁘고 차칸 님들을 만나기도 하였지만
운명은 장난이런가 자꾸 작아지면 어떻게 잡니 이시키야! 엄청난이란 여인을 만나면서 그 인생은 또 다시 뒤바뀐다.
특수훈련 그 과정은 정말 엄청났다
아프긴 뭐가 아프다고 그래...짜~샤
딱 한 번 바람피웠다 호되게 당하게도 되는데...
오늘도 그냥 자냐 ...짜~샤
그렇다고 콧구멍만 자꾸 찌르는겨...쨔~샤
아퍼서 그런거야 좋아서 그런거야...짜~샤
사랑과 정열이 넘치는 여인들 오늘도 신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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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원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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