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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엄마 쉬 마려버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5. 30.

 

 

 

 

 

 

 

엄마, 쉬 마려워!

결혼식장에서 주례사가 길어지자,

세 살 먹은 아들이 갑자기

소리를 질렀어요.

 

“엄마, 쉬 마려워, 도저히 못 참겠어!”

엄마는 무척 창피해하며

아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 했죠,

 

“아들아, 다음부터는 쉬 마려울 때는

노래하고 싶어요.‘“

요렇게 말해라. 알았지?

그 일이 있고 난 며칠 뒤,

 

시골에서 할아버지가

올라오셨는데, 한밤에 갑자기 손자가

할아버지를 깨우는 거예요.!

 

“할아버지 저 노래하고 싶어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모두가 깊은 잠을 자고 있어

손자에게 조용히 말했어요.

“아가 정 노래하고 싶으면

이 할 애비 귀에다 대고 하렴“

 


 

 

 

 

엄마 쉬 마려버

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네잎클로버1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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