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여느때와 같이 버스를탔다
기점이다 보니...
사람이 많지않아~항상 앉아서 간다
버스가 이제곧 사람들이 붐비는,쇼핑타운 앞
사람들이 우르르 타기 시작한다...
전방 3미터 앞...
만삭인분께서 양손에 쇼핑백을 주렁주렁 들고
버스에 탔는데...
아무도 자리를 양보해 주는이 없다
내가 일어나면서 말했다...
"여기 앉으세요!"
만삭이신분이, 괜찮다고 했다...
"아기 때문에 많이 힘 드실텐데 앉으세요!"
내가 친절하게 자리 양보하니까...
만삭이던 여자분이 얼굴이 빨개지면서
나즈막한 소리로 말했다...
저는요~~~
"처녀고요,배나온거에요!!"
↑위에 여자클릭하세요.
출처 : 역사와 문학의 향기를 찾는 사람들 파랑새
글쓴이 : 홍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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