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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ㅁPC의 최적화 > 6. PC의 청소법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2. 1. 13.

ㅁPC의 최적화 > 6. PC의 청소법

여러분은 며칠에 한 번씩 목욕을 하시나요? 전 이틀에 한 번정도는 하는데... 그렇다면 PC는 며칠에 한 번씩 목욕을 해주나요? 아직 한 번도 컴퓨터를 목욕시키지 않은 것은 아니겠죠? 컴퓨터를 아직껏 청소를 해주지 않았다면 컴퓨터 유저로서는 0점이군요. 컴퓨터를 오래오래 안전하게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평소에 관리를 제대로 해줘야 합니다.
그 관리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청소입니다. 컴퓨터에는 많은 먼지가 쌓이게 됩니다. 전자제품인데다 많은 전자파가 나오고 내부의 열을 제거하기 위한 쿨링팬의 동작으로 인하여 다른 전자제품보다 많은 먼지가 쌓이기 때문에 이를 제거해줘야만 컴퓨터가 안전하게 동작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컴퓨터는 어떻게 청소해야 할까요?
우선 컴퓨터를 청소 하기에 앞서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는 장소에 설치하는 것이 급선무겠죠. 다행히 pcBee에서는 컴퓨터 설치 장소에 대한 강좌도 제공해드렸으니 설치에 대한 내용을 강좌를 참고하세요. 이번에 살펴볼 내용은 컴퓨터를 청소하는 방법으로 각종 주변기기와 외부 장치들의 청소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시스템 내부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먼지와 이물질들이 쌓여간다. 이러한 먼지 등은 컴퓨터의 에러와 고장, 다운 등을 발생하고 시스템 수명을 단축시킨다. 그러므로 매일 컴퓨터를 5시간 이상 사용하는 경우에는 한 달에 한 번, 그 이하의 경우에는 계절마다 한 번씩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다.

먼지 제거
컴퓨터 내부의 이물질이나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털이 빠지지 않는 붓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손가락이나 딱딱한 기구를 이용할 경우 컴퓨터 부품에 상처가 날 수도 있다. 그리고 붓이 닿지 않는 곳은 먼지 제거제를 이용한다. 먼지 제거제는 압축 공기를 이용해 먼지를 제거하기 때문에 부품에 상처를 입힐 우려가 없다. 압축 공기는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카드 청소
그래픽 카드, 모뎀, 사운드 카드 등 슬롯에 삽입된 카드는 특히 슬롯에 접촉되는 부분을 중심으로 청소해야 한다. 슬롯에 삽입되는 부분은 지우개를 이용해 문지르면 먼지나 이물질이 쉽게 제거된다. 이 때 카드에 꽂혀 있는 다른 부품들을 건들지 말아야 합니다. 잘못하면 접촉된 부분이 부러지거나 떨어질 우려가 있다.

    슬롯에 접촉되는 부분을 지우개를 이용해 문지른다.
    콘덴서 등 납땜이 된 곳은 쉽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다룬다.
    붓을 이용해 슬롯에 접촉되는 부분과 기타 먼지가 있는 곳을 청소한다.


케이블 연결

시스템 내부에는 많은 케이블들이 각 주변기기를 서로 연결하고 있다. 이러한 케이블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커넥터에서 헐거워지기도 하고 빠지기도 한다. 또 커넥터와 케이블 사이에 먼지 등이 쌓이면서 고장을 유발한다. 그러므로 컴퓨터를 청소할 때 케이블도 함께 점검을 해주어야 한다.

    메인보드와 드라이브간에 연결된 케이블을 모두 제거한다.
    메인보드의 커넥터 부분을 압축 공기를 이용해 청소한다.
    드라이브의 커넥터 역시 압축 공기로 청소한다.
    케이블의 양 커넥터 부분도 압축 공기로 청소한다.
    이러한 방법으로 파워 케이블 역시 청소를 해준다.
    청소를 마친 후에는 커넥터가 헐거워지지 않도록 정확하게 커넥터에 연결한다

 

마우스의 청소
마우스는 윈도우 시대와 함께 키보드보다 자주 애용되는 입력장치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마우스의 종류는 크게 볼 마우스와 광 마우스가 있다. 광 마우스는 민감도가 볼 마우스에 비해 뛰어나고 청소, 관리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볼 마우스의 사용 감촉이 좋고 심각한 고장이 발생하지 않아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사용이 많다보니 청소 역시 주기적으로 해주어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먼지만 제거하여 사용해도 마우스 움직임과 사용이 훨씬 편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볼 마우스의 청소
    마우스를 뒤집은 후 볼 부분에 위치한 뚜겅을 제거한다.
    볼의 먼지를 알콜을 이용해 닦거나 비눗물로 깨끗이 씻는다.
    면봉을 이용해 마우스 안쪽의 볼이 닿는 센서 부분을 닦는다.
    압축 공기를 이용해 마우스 안의 먼지를 제거한다.
    볼을 다시 넣은 후에 뚜껑을 장착한다.

    광 마우스의 청소
    마우스를 뒤집은 후 센서 부분을 면봉을 이용해 닦는다.
    광 마우스 패드를 닦는다.
    패드가 손상되었을 때는 가로, 세로로 선이 그어진 패드를 새로 구입한다.
    패드는 레이저 프린터를 이용해 직접 제작, 인쇄해서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의 청소

컴퓨터 주변기기 중 가장 많은 혹사의 대상물은 키보드이다. 즉 키보드는 가장 많은 충격을 받고 자주 사용하는 주변기기이다. 그런 만큼 주기적으로 키보드를 청소해야 오랫동안 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의 청소에는 털이 빠지지 않는 가느다란 미술 붓을 이용한다. 또 붓으로 제거되지 않는 깊숙한 곳의 먼지는 압축 공기를 이용하자.

키보드의 사용과 관리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복잡해 보이는 키보드가 상당히 고가인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하지만 실상 컴퓨터 주변기기 중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 것이 바로 키보드이다. 약 1만원∼3만원 정도의 가격이면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부담이 없다. 이처럼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용자는 키보드에 키보드 덮개(키스킨)를 씌우면서 까지 애지중지 한다. 하지만 오히려 키스킨은 키보드 사용에 불편만 가중할 뿐 득보다 실이 많다. 키보드는 소모품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입력장치로서 최적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는 것이 컴퓨터를 보다 능률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

    키스킨은 키보드 사용에 번거로우니 가급적 사용 중에는 제거하도록 한다.
    키보드는 크게 미케니컬과 멤브레인 방식이 있으니 구미에 맞는 것을 선택한다.
    먼지나 이물질 등이 키보드에 끼지 않도록 유의한다.

먼지 제거
키보드는 먼지나 이물질이 끼기 쉬운 모양으로 제작이 되어 있다. 키보드의 틈새 사이로는 이물질이 끼기 쉽다. 이물질이 키보드 사이로 들어가면 특정키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거나 눌려진 상태로 인식을 한다. 그러므로 이물질이 들어가면 바로 빼내야 합니다. 또 먼지 역시 서서히 키보드를 고장나게 하는 주요인이 된다. 키보드 청소는 붓이나 뾰족한 송곳 등을 이용한다.

    이물질의 제거는 키보드를 거꾸로 한 채 흔들거나 뾰족한 것을 이용한다.
    먼지 제거는 털이 빠지지 않는 미술용 붓을 이용한다.

키보드 분해와 청소
키보드에 음료수나 물을 엎질렀거나 이물질이 심하게 들어간 경우에는 키보드를 분해하여 청소를 해주어야 한다. 키보드 분해는 생각만큼 어려운 작업은 아니다. 뒷면의 나사를 제거한 후에 조심스럽게 키보드 케이스를 떼어내면 얇은 막으로 된 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판은 키보드의 각 키들과 키가 눌렸을 때 이를 인식하는 고무 패킹같은 것의 사이에 위치한다. 음료수가 엎질러진 경우에는 이 판과 고무 패킹 등을 물로 닦은 후에 시원한 그늘에 말리면 된다. 청소를 하기 위해서는 붓 등을 이용해 먼지를 털어낸다.

    키보드 뒷면의 나사를 제거하고 덮개를 조심스럽게 떼어낸다.
    얇은 막을 제거한 후에 붓 등을 이용해 먼지를 제거한다.
    압축 공기를 사용하면 고무 패킹이 날아갈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한다.
    모든 청소가 끝난 후에는 고무 패킹이 어긋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조립한다.

 

키보드는 손, 모니터는 눈과 자주 접하는 컴퓨터 주변기기이다. 그런 이유로 이 두 기기는 평소에 관리를 잘 해야만 손과 눈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잘못된 키보드, 모니터 사용은 VDT 증후군이라는 컴퓨터 직업병을 야기하기도 한다. 모니터의 경우는 다른 기기에 비해 고가인데다가 고장이 나면 전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더욱 중요하다.
모니터의 청소
모니터는 컴퓨터 내부처럼 엄청난 열을 발산한다. 모니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화산 분화구처럼 구멍이 많이 뚫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구멍을 통해 내부의 뜨거운 공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니터 주변이나 특히 위에는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는 물건을 올려놓아서는 안된다.
또한 자장을 발생하는 물체는 모니터 화면을 일그러지게 하고 색상을 변색한다. 스피커의 경우에는 컴퓨터 전용 스피커를 이용해야 모니터를 보호할 수 있다. 그리고 모니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인체에 유해하므로 TCO 마크를 획득한 모니터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물론 이와는 별도로 전자파 차단제를 이용하는 것도 전자파를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모니터 내부는 엄청난 고압 전류가 흐르므로 함부로 분해하지 않는다.
    모니터는 많은 열이 발생하므로 모니터 위에는 물건을 올려놓지 않는다.
    모니터 근처에 자장을 발생하는 물체(오디오, TV, 스탠드)를 놓지 않는다.
    전자파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기가 모니터이므로 TCO 마크를 확인한다.

먼지 제거
모니터는 전원을 켜고 끌 때 고압이 발생하므로 주위의 먼지를 끌어들이는 자석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러한 먼지는 보호막 역할을 해서 모니터 내부의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된다. 그러므로 그 때 그 때 먼지를 제거해야 고장없이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의 먼지는 물걸레를 이용해서 닦으면 된다. 하지만 묶은 때는 쉽게 제거가 되지 않으므로 컴퓨터 주변기기 판매점에서 판매하는 컴퓨터 전용 크리너를 이용한다.

    모니터에 쌓인 먼지는 온도를 높이는 주범이 된다.
    걸레를 이용해 2∼3일에 한 번 먼지를 닦아준다.
    약 한 달에 한 번은 컴퓨터 크리너를 이용해 묶은 때를 닦는다.

화면 청소
화면의 정전기로 인하여 하루만 사용해도 모니터 화면은 먼지로 금새 얼룩이 된다. 또한 손때나 묶은 때로 모니터 화면은 그 어떤 컴퓨터 주변기기에 비해 금새 더러워진다. 이러한 얼룩은 눈을 거슬리게 하고 피로를 가중시킨다. 그러므로 주기적으로 먼지나 때를 제거해줘야 한다. 먼지의 제거나 간단한 얼룩은 티슈(휴지)를 사용하거나 털이 날리지 않는 면을 이용한다. 하지만 심한 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전용 크리너(유리 크리너)를 사용한다.

    모니터를 사용하기 전 티슈를 이용해 화면을 닦는다.
    주에 한 번은 화면 전용 크리너를 이용해 닦는다.
    지문이나 먼지가 달라붙지 않도록 유의한다.

 

자주 사용하지 않는 출력기기인 프린터는 사용자의 주목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히 관리나 청소에 미흡할 수밖에 없다. 기계라는 것은 자주 사용하면 녹이 슬지 않지만 필요에 따라 가끔 사용하기 때문에 청소를 평소에 해두지 않으면 쉽게 고장이 난다. 특히 프린터는 작업한 결과를 최종 출력하는 장치이기 때문에 컴퓨터 작업의 마지막 단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평소에 프린터를 잘 관리하고 청소를 해두어야 마지막에 긴요하게 써먹을 수 있다.
프린터의 관리
사실 프린터는 거의 고장이 나지 않는 컴퓨터 주변기기 중 하나이다. 인쇄와 관련된 에러 중 대부분이 소프트웨어적인 경우나 컴퓨터의 프린터 포트에서 발생된다. 하지만 만일 프린터가 고장 난 경우라면 다른 문제와는 달리 쉽게 수리가 불가능하다. 바로 프린터 제조업체에 A/S를 받아야 한다.
그러므로 평소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다음과 같은 사항을 반드시 유념해야 프린터가 쉽게 고장이 나지 않는다. 특히 인쇄를 하기 전에는 종이를 반듯하게 정돈을 해서 넣는다. 종이가 엉켜 있거나 뭉쳐서 들어가면 프린터 롤러에 말려 고장이 나기 쉽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꺼둔다.
    오래 동안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잉크를 제거해서 보관한다.
    여러 장이 한꺼번에 들어가지 않도록 종이를 넣을 때는 정리를 해서 넣는다.

먼지 제거
프린터는 모니터나 컴퓨터처럼 먼지가 심하게 쌓이지는 않는다. 또 먼지가 프린터의 동작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도 않는다. 다만 이물질이 카트리지 사이에 들어가면 동작 중에 문제를 발생할 경우가 많으니 이물질의 삽입에만 조심하면 된다. 프린터의 묶은 때는 컴퓨터 크리너를 이용하면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내부 역시 물걸레를 이용해 닦아주면 프린터를 고장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외부의 먼지는 물걸레를 이용하여 닦는다.
    내부는 월 한 번 정도 분해한 후 걸레를 이용해 닦는다.
    손이 닿지 않는 부분은 붓을 이용하여 먼지를 제거해준다.

잉크 카트리지 청소

프린터 청소 중 가장 신경을 써야 하고 중요한 곳이 바로 카트리지이다. 잉크 카트리지는 오래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 공기 중에 노출을 하면 노즐이 막히거나 잉크가 마르게 된다. 그러므로 한 달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잉크 카트리지 보관통이나 비닐에 쌓아 보관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카트리지 청소는 프린터 유틸리티에 포함된 잉크 청소 프로그램을 이용한다. 레이저 프린터에서 사용하는 토너는 오래 사용할 경우 잉크 가루가 뭉쳐 출력이 잘 되지 않곤 한다. 이 때는 토너를 좌우, 상하로 흔들어 주어 잉크 가루가 고루 퍼지도록 하면 정상적인 인쇄물을 얻을 수 있다.

    노즐 부분이 막히지 않도록 오래 사용하지 않을 때는 따로 보관을 해둔다.
    잉크 카트리지 청소 유틸리티를 이용해 월 한 번 정도 청소를 해준다.
    토너는 한 곳으로 잉크 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월 한 번 골고루 흔들어준다

 

플로피 디스켓은 습기에 민감하다. 디스켓에 자주 배드 섹터가 발생하고 에러가 나는 것은 보관에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드디스크는 내부가 진공으로 되어 있고 컴퓨터 내부에 장착하기 때문에 크게 보관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플로피 디스켓은 휴대가 간편하고 컴퓨터와는 별도로 보관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사항에 신경을 써야 한다.
플로피디스켓
디스켓은 먼지에 특히 약하다. 디스크 표면에 쌓이는 먼지는 데이터가 기록되거나 읽을 때 치명적인 오류를 발생하여 데이터가 파괴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하드디스크나 플로피 디스켓은 먼지가 없는 곳에 보관을 해야 한다. 또한 습기 역시 디스켓 에러를 유발하는 인자이다. 그러므로 장마철 경우에는 습기 제거제를 이용해 디스켓을 건조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하고 장마철에는 방습제를 사용한다.
    먼지나 이물질이 디스켓 사이에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한다.
    디스켓 보관함에 디스켓을 보관한다.

갑작스런 온도 변화에 유의
물체는 온도 변화에 따라 팽창과 수축을 한다. 기차 철로를 살펴보면 중간 중간에 사이를 벌여둔 것도 바로 물체의 팽창을 고려한 것 때문이다. 디스켓의 디스크 역시 온도변화에 따라 팽창을 한다. 이러한 이유로 디스크에 기록된 데이터가 오류가 발생될 수 있다. 그러므로 디스켓은 겨울철에는 난로가, 여름철에는 에어컨 근처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실내외의 온도차가 큰 경우에는 바깥에서 들어온 후 디스켓을 바로 사용하는 것보다 잠시 후에 사용하는 것이 데이터 오류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난로가나 에어컨 근처에 디스켓을 두지 말자.
    실내외의 온도차가 클 때는 실내로 들여온 디스켓을 잠시 후 이용한다.

충격에 조심
5.25인치 플로피 디스켓은 충격에 강하다. 하지만 3.5인치는 딱딱한 케이스에 쌓여 있어 심한 충격에 디스켓 케이스가 파손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디스켓은 함부로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또한 5.25인치 디스켓은 디스크가 표면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디스켓 자켓에 보관을 해야 한다. 그래야 지문이나 충격 등을 방지할 수 있다.

    디스켓을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유의한다.
    디스켓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두지 않는다.
    디스켓은 자켓에 보관한다.

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제 니 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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