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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자료/반려견♡질병관리

강아지 심장사상충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23. 4. 12.

강아지 심장사상충은 심각하고 치명적인 질병이다.
    암컷사상충은 15~36cm정도 크기이고, 숫컷은 암컷의 절반크기라고 한다.
    사상충 진단을 받으면 강아지한마리에서 300마리정도 사상충이 있을수 있다.
    중간 숙주로는 모기가 대표적이다.

 
심장사상충은 주로 모기를 통해 감염된다.
     날이 더워지고 모기가 등장한 다음에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이면 안된다
     심장사상충 약은 1년 내내 주기적으로 먹여야 한다.
     심장사상충 약은 생후 8주부터 1회 복용하고 나서, 보통 한 달에 한 번 복용해야 한다.
     최소 1~2달에 한 번은 예방차원에서 약을 먹이는 것이 좋다.
 
모기가 개를 물면, 감염성 유충이 개의 몸으로 들어가서
     혈류를 타고 이동하여 심장및 혈관에서 성장하여 짝짓기를 시작해
     6~7개월내에 마이크로필라리아를 번식시킨다고 한다.
     임상 증상이 보일때면, 질병은 상당히 진행이 되었다고 봐야한다.
     폐와 간을 손상시켜 기침을 유발한다.
     간손상은 간경화로 이어져 호아달, 빈혈, 쇠약증세를 유발한다.
심장 사상충은 모기에 의해 감염될때 새끼 사상충이 몸에 들어와서  성충이 되는데는
      45~65일 정도가 된다고 한다.
      유충이 자란후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고, 보통 4~6개월후에 나타난다고 한다.
      먹는약은 새끼 심장사상충은 죽일수 있지만. 성충이 된건 죽일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1달에 1번 복용을 해서 유충을 죽여 성충이 되지 못하게 하는것이다.
      1년에 1번씩 검사를 하는게 좋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증상
   1기 : 별다른 증상이 없다
   2기 : 마른기침, 가쁜숨쉬기, 기력저하, 나른함으로 활동량이 적어진다
   3기 : 심한 기침, 체력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빈혈, 호흡이 곤란, 복수증상이 나타난다
   4기 : 호흡곤란, 기력저하, 혈뇨, 쇼크증상이 나타난다,  초음파로 기생충 확인한다.
            카발신드롬 발생 - 사상충이 우심방과 대정맥까지 퍼진다.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폐동맥과 심장에 기생하기때문에 심각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수도 있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하다.
    다양한 검사를 통해 감염단계를 확인하고, 맞는 치료 계획을 세워야한다.
    멜라소민이라는 주사약으로 성충을 죽일수 있다고 한다,
    감염 단계에 따라서 주사 회수를 결정한다.
    주사후에는 죽은 성충이 분해되는데 시간이 몇주~몇달이 걸린다
    이 기간에는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고, 운동을 제한하고, 흥분을 하게하면 안된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 방지
    주변 청결, 산책시 모기기피제 뿌린다.
    심장사상충 약을 투여한다
    어린 강아지는 6~8주부터 사상충 예방을 시작한다.
    연중 예방 치료를 권장한다.

심장사상충 약
    한달에 한번 병원을 내원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데,
    매달 병원 가는 것이 번거롭고 강아지들에게도 스트레스일 수 있어
    집에서 케어할 수 있는 심장사상충약을 알아본다.
    약으로는, 먹는약 : 한달에 1번 복용
                   바르는 연고 : 한달에 1번 복용
                   주사 : 6개월에 1번, 또는 1년에 1번 맞는다.
  
심장사상충은 주로 모기를 통해 감염된다.
      날이 더워지고 모기가 등장한 다음에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이면 안된다
      심장사상충 약은 1년 내내 주기적으로 먹여야 한다.
      심장사상충 약은 생후 8주부터 1회 복용하고 나서, 보통 한 달에 한 번 복용해야 한다.
      최소 2~3달에 한 번은 예방차원에서 약을 먹이는 것이 좋다

강아지 심장사상충은 심각하고 치명적인 질병이다.
     암컷사상충은 15~36cm정도 크기이고, 숫컷은 암컷의 절반크기라고 한다.
     사상충 진단을 받으면 강아지한마리에서 300마리정도 사상충이 있을수 있다.
     중간 숙주로는 모기가 대표적이다.

심장사상충은 주로 모기를 통해 감염된다.
     날이 더워지고 모기가 등장한 다음에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이면 안된다
     심장사상충 약은 1년 내내 주기적으로 먹여야 한다.
     심장사상충 약은 생후 8주부터 1회 복용하고 나서, 보통 한 달에 한 번 복용해야 한다.
     최소 1~2달에 한 번은 예방차원에서 약을 먹이는 것이 좋다.

모기가 개를 물면, 감염성 유충이 개의 몸으로 들어가서
     혈류를 타고 이동하여 심장및 혈관에서 성장하여 짝짓기를 시작해
     6~7개월내에 마이크로필라리아를 번식시킨다고 한다.
     임상 증상이 보일때면, 질병은 상당히 진행이 되었다고 봐야한다.
     폐와 간을 손상시켜 기침을 유발한다.
     간손상은 간경화로 이어져 호아달, 빈혈, 쇠약증세를 유발한다.

심장 사상충은 모기에 의해 감염될때 새끼 사상충이 몸에 들어와서  
    성충이 되는데는 45~65일 정도가 된다고 한다.
    유충이 자란후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고, 보통 4~6개월후에 나타난다고 한다.
    먹는약은 새끼 심장사상충은 죽일수 있지만. 성충이 된건 죽일수 없다고 한다.
    1달에 1번 복용을 해서 유충을 죽여 성충이 되지 못하게 하는것이다.
    1년에 1번씩 검사를 하는게 좋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증상
   1기 : 별다른 증상이 없다
   2기 : 마른기침, 가쁜숨쉬기, 기력저하, 나른함으로 활동량이 적어진다
   3기 : 심한 기침, 체력이 떨어지고, 체중이 감소,빈혈, 호흡이 곤란, 복수증상이 나타난다
   4기 : 호흡곤란, 기력저하, 혈뇨, 쇼크증상이 나타난다,  초음파로 기생충 확인한다.
           카발신드롬 발생 - 사상충이 우심방과 대정맥까지 퍼진다.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폐동맥과 심장에 기생하기때문에 심각한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수도 있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
    혈액검사로 확인 가능하다.
    다양한 검사를 통해 감염단계를 확인하고, 맞는 치료 계획을 세워야한다.
    멜라소민이라는 주사약으로 성충을 죽일수 있다고 한다,
    감염 단계에 따라서 주사 회수를 결정한다.
    주사후에는 죽은 성충이 분해되는데 시간이 몇주~몇달이 걸린다
    이 기간에는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하고, 운동을 제한하고, 흥분을 하게하면 안된다.

강아지 심장사상충 감염 방지
    주변 청결, 산책시 모기기피제 뿌린다.
    심장사상충 약을 투여한다
    어린 강아지는 6~8주부터 사상충 예방을 시작한다.
    연중 예방 치료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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