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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즐겁게·´″°³оΟ♡/엽기♡유머

[스크랩] 남자의 본능

by 따그니(화려한백수) 2011. 6. 4.

 

 

"남자의 본능 "

첨부이미지

 

10. 감정에 휘말리는 건 여자보다  남자

     어려서는 물론 나이 들어서도

남자가 더 감정적 이다.

 

 

 9. 더 외로움 타고 외로우면 망가져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

     그래서 여자는 혼자 살아도 남자는 혼자 못산 다.

 

 

8. 남자 뇌는 문제 푸는 기계

     곤경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여자는 감정을 나 누는데 먼저 신경을 쓰고,

     남자는 이 문제를 풀어줘야한다고

강력하게 느낀 다.

한쪽발은 들어야만이 개운한 김여사

 

7. 못말리는 바람둥이

     남자의 혈액에는 여자보다 6배나 많은

테스토스테론이 있 어 예쁜 여자가 나타나면

     본능적으로 그 여자를 훑어보지만

시야 밖으로 사라 지면 또 쉽게 잊어버린다.

높아도 개의치 않은 김여사 

 

6. 내 땅 지키기 본능

멋지게 주차하는 김여사 

 

5. 군대놀이가 체질에 맞아

     수컷들은 순위가 정해지지 않으면 불안해하고

반드시 우열의 순 위를 정하려든다.

     일단 순위가 정해지면 테스토스테론이 줄면서

공격성도 줄어든다 .

     남자들이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의리,

상명하복에 편안함 을 느끼는 이유다.

 그래도 불법 주차는 안하시는 김여사

 

4. 영원한 철부지? 아냐!

     젊은 수컷은 정복행동에 집중하지만,

성숙한 수컷은 테 스토스테론이

     줄면서 협동과 협력에 더 신경을 쓴 다.

일광욕을 즐기시는 김여사 

 

3. 남자도 임신에 대비해

 

     아내가 출산을 앞두면 신기하게도

남편의 몸에서 프 로락틴의 농도가 높아지고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들어 덜 싸우게되고 ,

아버지로서의 준비 를 하게 된다.

 티코라지만 두대는 안되죠...김여사!

 

2. 아이와 노는 아빠

     아빠가 아이들과 노는것은 억지로 하는

부담이 아니라 자 발적인 행동이다.

     아빠가 아이와 놀아주면 아이는 사물에 대해

더 잘 배우고 더 많은 자신감을 가지며,

아동 성 폭력과 같 은 위험에서 더 안전하다.

 배가 타고 싶으셨던 김여사

 

1. 남자는 열 여자 안 가린다?

     이는 젊은 남자에게 주로 해당된다.

     60%의 남자는 결혼을 통해 기본적으로

한 여자에게 안착 하게 되고,

40%는 조강지처보다는  새 여자를

끝없이 찾는 '영원 한 잡식성'이다.

♡。

♡。

♡。

♡。

 

⌒-⌒ 기 쁠 때 나
ㅠ_ㅠ 슬 플 때 나
 
ㅡㅡ 화 났 을 때 나
ㅡㅡ ^ 삐 졌 을 때 나
@.@ 술 취 했 을 때 나
ㅡ_ㅡz 잠 잘 때 나
=_= 놀 랐 을 때 나
♡_♡ 사 랑 에 빠 졌 을 때 나
나 랑 언 제 나 함 께 하 자

 
"음탕한 아내와 어리석은 남편 (淫妻愚夫)"

 새차를 하고 말리시는 김여사

 
어떤 무뢰한(無賴漢)이 남의 집 부인을
몰래몰래 사통(私通)하였다. 
 

 사람도 못 지나게 주차하신 김여사

 
늘 남편이 다른 곳에 나간 틈을 엿보아
부엌으로 숨어들어 안방 벽의
구멍에 양경(陽莖)을 들이밀었고
여인도 그에 응해 방안에서
두 손으로 땅을 짚고 몸을 구부려
무릎을 꿇은 다음 엉덩이를
벽에 대고 뒤로 교합하기를 다반사로 했다.
 
 

다른 차는 신경도 안쓰시는 여사 

 

하루는 여인이 외출을 하고
남편이 어린 아이를 안고 혼자
안방에 앉아 있었는데 무뢰한은
거꾸로 여인이 방에 있는 줄로
잘 못 알고 부엌으로 숨어들어
벽의 구멍으로 양경을 밀어 넣으니
양경은 이내 팽창하여
구멍에 꼭 끼이게 되었다. 
이것을 본 아이가 아버지를 쿡쿡 찌르며
손가락질하였다.
 

 1타4피에 성공 하신 김여사

 

"아버지 !  제가 보니 어머니는
늘 저 붉은 말뚝에다
엉덩이를 뒤로 대어 걸던데요 !"

 
남편이 후다닥 달려들어
양경을 힘껏 붙잡고
어린 아이에게 급히
칼을 가져 오라 하였다.
무뢰한은 몹시 난처하였으나
몰래 혼자 말하는 체 하면서
일부러 들리도록 말하였다.
"칼로 자르면 오히려 남은 뿌리가 있어
다시 쓸 수 있겠지 !
 

 수중주차하신 김여사 

 
하지만 만약 코를 풀어 발라놓으면 어쩌지 ? 
그렇게 하면 뿌리까지
모두 썩어 떨어져 나갈 테니
장차 어디에 쓸꼬 ?"
인하여 소리를 내어 오열하니
남편이 과연 그렇겠다 싶어
코를 풀어 양경에 거듭 발랐다. 
덕분에 양경이 몹시 미끄러워졌고,
무뢰한은 양경을 쉽게 구멍에서
빼 가지고 재빨리 달아나 버렸다. 

 

 
"행운이 가득한 날들되시고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되세요 ㅋㅋㅋ"

 

 

 

 

 

출처 : 사오십대 쉼터
글쓴이 : 당인동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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