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영감님과 25세의 아가씨가 결혼을했는디
첫날밤을 치르고 난 그 이튿날 아침
젊은 신부가 걷지도 못할 만큼
파김치가 되어 기어나왔다
어쩌다 그리 됐냐구 물어 보았더니
신부가 하는 말
.
.
.
.
"망할놈의 영감 저축많이 해놨다기에
돈인줄 알고 시집왔더니???
출처 : 꿈과 희망쉼터
글쓴이 : 오로라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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